중국인 구명조끼 벗어주고 30분 버텼는데…끝내 구조 못 받은 34살 해경... | SOTO 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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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인 구명조끼 벗어주고 30분 버텼는데…끝내 구조 못 받은 34살 해경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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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양경찰청은 승진 심사위원회를 열고 인천해양경찰서 영흥파출소 소속 이재석 경장의 계급을 경사로 1계급 특진했다. 이재명 대통령은 고 이재석 경사에게 대한민국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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