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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C녹십자 "mRNA 백신 개발에 116명 투입…독자 플랫폼 완성하겠다"
GC녹십자는 내년 임상 3상 IND 신청을 거쳐 2028년 품목허가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. 신 팀장은 "질병청과의 완벽한 공조를 통해 대한민국 독자적 mRNA 플랫폼을 꼭 완성하겠다"고 말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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