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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힘 윤리위, 조만간 비당권파 4인 징계… 당내 갈등 또 불붙나
조 의원은 윤리위 징계 심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“대한민국 헌법을 지키고 민주주의를 지키려 했던 일”이라며 “국민의힘이 지금의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절대로 정권을 창출할 수 없다는 취지로 소명했다”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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